논문 발표일(6월초)가 슬금슬금 다가오는 관계로
뇌와 장의 압력이 점점 올라가는군요.... 더불어 어금니 치통도.. (끄윽)
영어로 쓰는데 다가 이왕이면 내 손으로 쓰겠다는 다부진 각오 덕에 쌩 고생입니다 =ㅅ=)
수식 전개 후 재검토 * 10000000번(... 약간 오버..), 시뮬레이션 돌려놓고
다시 영작... 영작한거 다시 읽어보고 검토
무한반복...
뭐 조언이야 받기는 하지만 예전 선배님들 쓰실때와는 천지 차이죠.
(라고 말함으로써 자신이 고생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려는 듯 하다)
( - ㅅ-)y~ 후~
- 2008/04/2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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