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보구 왔슝~ ♤ 일상


슬슬 졸업인 관계로 취직 준비에 한창입니다. - ㅁ-);
대학교 졸업하고 바로 대학원 와서 첫 취직 준비인데 쉽지 않음을 느낍니다...

얼마전 괜찮겠다 싶어서 넣었던 입사지원서가 생각지도 못하게 합격해서 서울로 올라가게 됐습니다.
보통 합격하면 문자 주거나 연락을 주던데 여긴 그냥 이메일로 보내주더군요.


확인 안했으면 못갈뻔했습니다.(이틀 전에 확인 -ㅁ-);


주섬주섬 챙겨서 올라 갔습죠...


첫 면접이라 기대는 안하고 분위기나 적응 해보자 했는데... 별로 긴장이 안되더군요.
웃음도 실실 나오고 - _-);;;;;;;;;;;;;;;;;;;;;;;;;;;;;;;;;;;;;;;;;;;;;;;;;;;;;;;;;;;;;;;;;;;;;;;;;


물론 제 스펙이라던지 면접 내용이라던지 제 자신이 부족하긴 했지만 회사에는 조금 실망이었습니다.
면접 질문 내용은 왠지 방금 생각나서 하는 듯한 내용에 시사질문 내용이 핀트가 조금 엇나간 것에
(촛불 시위에 왜 대학생들의 참여가 적은가? ..... 시위 초반이라면 모를까 지금은 분위기가 다른데.. -_-)


마지막에 질문을 제가 우겨서 했는데 예전에 회사 광고에 대한 내용을 좀 둘러서 했습니다.
직설적으로 하면 예민하기 때문에.. -ㅁ-);;


그 회사 광고에 대해 과장광고라는 기사를 봤었기 때문에 이부분을 담당업무와 관련해서 물어 봤죠.
그쪽도 돌려서 이야기 하던데 결국에는 사실이라는 이야기더군요. 급실망 급당황....  - ㅁ-); 뭥미...


뭐 결론은... 1차 면접 불합격 - _-);; 쳇.. 삐뚤어져버릴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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