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6일
요즘 근황
근 한달 반 만에 포스팅을 남깁니다..
사실 제 인생에 있어서 일대 변혁기(?)를 거치는 중이라 정신이 없어서이기도 하지요.
정든 부산을 떠나 서울에 제 보금자리를 틀었습니다.
직장에 들어가게 돼서 인데요. 물론 정식직원은 아닙니다.
일종의 연수 과정 후 평가하여 정직원으로 승급(?)되는데
"뭐.. 뒤는 없다!"라는 생각에 집을 구했습니다.
(사실 친구집에서 지내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친구도 직장 다니고 야근이 잦은 편이라
저만 불편한게 아니라 친구도 불편해 보여서 그냥 큰맘 먹고 집을 구했습죠.)
조금씩 서울 생활에 적응하고 있습니다만 쉽진 않습니다..;ㅅ;)
교육과정도 타이트하게 돌아가는데다가 정신적으로 기댈만한 곳이 없는게 가장 힘드네요.
그래도 오늘 또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
사실 제 인생에 있어서 일대 변혁기(?)를 거치는 중이라 정신이 없어서이기도 하지요.
정든 부산을 떠나 서울에 제 보금자리를 틀었습니다.
직장에 들어가게 돼서 인데요. 물론 정식직원은 아닙니다.
일종의 연수 과정 후 평가하여 정직원으로 승급(?)되는데
"뭐.. 뒤는 없다!"라는 생각에 집을 구했습니다.
(사실 친구집에서 지내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친구도 직장 다니고 야근이 잦은 편이라
저만 불편한게 아니라 친구도 불편해 보여서 그냥 큰맘 먹고 집을 구했습죠.)
조금씩 서울 생활에 적응하고 있습니다만 쉽진 않습니다..;ㅅ;)
교육과정도 타이트하게 돌아가는데다가 정신적으로 기댈만한 곳이 없는게 가장 힘드네요.
그래도 오늘 또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
# by | 2008/12/06 09:47 | ♤ 일상 | 트랙백 | 덧글(5)



